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꼭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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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옥자 [n771222] 쪽지 캡슐

2016-03-07 ㅣ No.413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라도 교황님을 뵙고 느끼고 싶습니다.

1차 응모에 안돼서 섭섭했는데 이번엔

꼭 당첨 됬으면 좋겠습니다~~

나옥자 안젤라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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