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암병동에서 투병중인 친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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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bona01060] 쪽지 캡슐

2016-03-07 ㅣ No.413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광화문에서 뵈었던 교황님의 모습을

항암 치료 중인 친구와 함께

극장에서 뵙고 싶다는 소망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화의 날 되세요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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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4139 꼭 보고 싶습니다. 2016-03-07 양준명
4137 감동가득한 시간 기대합니다~~ 2016-03-07 김민정
4136 암병동에서 투병중인 친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16-03-07 김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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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4 찬미 예수님~!! 2016-03-07 박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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