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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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순 [sunkim0811] 쪽지 캡슐

2016-03-05 ㅣ No.408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프란치스코 교황님 사랑합니다.

성인시성 미사 때 바로  함께한  기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습니다.

이 시대에 희망과 용기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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