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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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남 [lknjm] 쪽지 캡슐

2016-03-05 ㅣ No.408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프란치스코 교황님! 이름만 떠올려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2년전 광화문에서의 함께 드린 성인 시성미사의 감격을 잊을 수 없습니다.

낮은 자세로 오셔서 가난하고 어려운 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는 분 ,

다시 한번 그 사랑을 느끼고 싶습니다.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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