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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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young7171] 쪽지 캡슐

2016-03-05 ㅣ No.408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저번 1차 이벤트에서 당첨되지 않아 많이 서운했는데 다시 이벤트가 있어 신청합니다.

세례를 받은지가 얼마 되지 않아 이제 초심자 입니다.

아직 카톨릭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제 하나하나 알아가려고 합니다.

모든 곳에 참여해 보고 싶기도 하구요.

사순시기에 십자가의 길을 따라 기도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영화에 꼭 당첨되어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모습을 뵙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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