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
(녹) 연중 제1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자비를 닮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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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라 [kimera110] 쪽지 캡슐

2016-03-05 ㅣ No.408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교황님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살아계신 성인이십니다

 순교를 통한 성인도 계시지만 신약성경속의 예수님과 같이

 가난하고 보잘것 없는 이웃을 돌보시는 목자 이십니다

 예수님과 같으신 삶을 사시기에 현세계의 예수이시기도

 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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