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한쪽눈을 다친 대녀 에디타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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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숙 [limbbanna] 쪽지 캡슐

2016-01-31 ㅣ No.3649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얼마 전에  대녀가 화장실에서 쓰러져  눈을 다쳤습니다.

수술해도 50%의 회복을 예상하기에 대녀는 수술을 하지 않고 약물치료를 하려고 합니다.

대녀의 직업이 간호사이기에 뭐라 제가 말할 수 는 없지만

대녀의 선택에 저는 약간의 무리수가 있는 듯 하지만

대녀의 결정을 어찌할 수는 없네요.

저는 대녀를 위해  9일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대녀의 눈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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