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바오로의 사랑과 용서를 깨달으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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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piglet71] 쪽지 캡슐

2016-01-31 ㅣ No.365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얼마전 루르드를 다녀왔습니다.
비는 내렸지만 많은시간 성모님과 묵주기도를
하며 마음속의 미움을 몰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곳을 제가 찾은것이 아니라 성모님께서 저를
이끄신듯 해요. 이 용서의 마음을 쭈욱 이어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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