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오로의 사랑과 용서를 깨달으며. . .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얼마전 루르드를 다녀왔습니다. 비는 내렸지만 많은시간 성모님과 묵주기도를 하며 마음속의 미움을 몰아내고자 노력했습니다. 그곳을 제가 찾은것이 아니라 성모님께서 저를 이끄신듯 해요. 이 용서의 마음을 쭈욱 이어가고 싶네요 0 5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3652 | 보고싶습니다. | 2016-02-01 | 김윤호 |
| 3651 | 공연 꼭 보고 싶습니다!!! | 2016-01-31 | 최영숙 |
| 3650 | 바오로의 사랑과 용서를 깨달으며. . . | 2016-01-31 | 김미현 |
| 3649 | 한쪽눈을 다친 대녀 에디타와 보고 싶어요. | 2016-01-31 | 임정숙 |
| 3648 | 주님처럼 | 2016-01-31 | 김옥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