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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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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주님께서 자비로우신 것처럼 우리도 서로에게 자비롭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뜻을 받드는 이 시기,, 이를 기념하는 뮤지컬 보고싶네요. 친하게 지내다가 약간의 반목이 있는 친구와 함께 데이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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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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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0 | 바오로의 사랑과 용서를 깨달으며. . . | 2016-01-31 | 김미현 |
| 3649 | 한쪽눈을 다친 대녀 에디타와 보고 싶어요. | 2016-01-31 | 임정숙 |
| 3648 | 주님처럼 | 2016-01-31 | 김옥기 |
| 3647 |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 2016-01-31 | 조수영 |
| 3646 | 자비의 희년에 은혜를 기다리며 | 2016-01-31 | 신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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