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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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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내가 있는 자리에서 존재의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들의 길이 되어줄 수 있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그 길을 잘 보여주며 살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연극의 사도 바오로를 통해서도 다시 한 번 그 길을 발견하고 함께 걸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0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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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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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9 | 한쪽눈을 다친 대녀 에디타와 보고 싶어요. | 2016-01-31 | 임정숙 |
| 3648 | 주님처럼 | 2016-01-31 | 김옥기 |
| 3647 | 자비로운 사람이 되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 2016-01-31 | 조수영 |
| 3646 | 자비의 희년에 은혜를 기다리며 | 2016-01-31 | 신정희 |
| 3645 | 꼭 보고싶습니다. | 2016-01-31 | 김남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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