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프란치스코교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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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환 [isdol] 쪽지 캡슐

2016-03-05 ㅣ No.41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비의 대희년에 좀더 교황님의 삶을 영화로
뵐 수 있기를 희망 합니다

정야고보 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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