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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이 될수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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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작년에 아들이 영세를 받았고, 올해는 딸이 예비자교리를 받고 있습니다. 이제 완고한 남편만 남아있습니다. 이 영화로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 태어나는 계기가 되길 빕니다. 아멘.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0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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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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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05 | 프란치스코교황 | 2016-03-05 | 정규환 |
| 4104 | 이벤트에 선정되기를 기대하며.. | 2016-03-05 | 정호영 |
| 4103 | 성가정이 될수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 2016-03-05 | 황미숙 |
| 4102 | 프란치스코 영화 예매권 신청합니다 | 2016-03-05 | 김영심 |
| 4101 | 쉬고 있는 남편과 함께 꼭 보고 싶어요. | 2016-03-05 | 최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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