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이벤트에 선정되기를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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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sophia6304] 쪽지 캡슐

2016-03-05 ㅣ No.410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존경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영화로도 만나보고 싶네요.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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