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영화 프란치스코 꼭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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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신 [kmsbosco] 쪽지 캡슐

2016-03-03 ㅣ No.405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자비의 희년에 교황님 영화가 개봉된다니 의미가 크게 다가오네요.

영화를 보면서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삶과 영성을 조금이라도 따라 살고 싶습니다.

영화 꼭 보고 싶습니다.

구명신 보스코  <굿뉴스 관리자가 확인 후 핸드폰 번호는 삭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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