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ing 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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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미 [ksm.maria] 쪽지 캡슐

2016-03-03 ㅣ No.405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의 착한 목자이신 그분과 동시대에 살고 있음을 감사드리며


영화를 통해 그분 삶의 진행형에 동반하고 싶어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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