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이 시대의 참 희망이신 교황님을 알고 배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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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진 [annasjshin99] 쪽지 캡슐

2016-03-03 ㅣ No.405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찬미예수님.

 방황하기 쉽고  가치관의 혼돈속에 흔들리기 쉬운 요즘의

세상살이에서,,,

우리의 희망이며 참 스승이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생애를

통해 배우고 닮아기며, 주님이 주신 삶의 의미와 감사를 깨닫고

싶어요. 기회를 소망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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