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딸이아와 남편과 함께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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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주 [yoonmm] 쪽지 캡슐

2015-12-20 ㅣ No.3472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작품들로도 우와~~ 우와~~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직접 볼수있다면 더 감동적인~~

꼭 당청되면 올해 아주 좋은 선물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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