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아이들과 작품을 관람하고 싶습니다.

스크랩 인쇄

안영옥 [anyok] 쪽지 캡슐

2015-12-20 ㅣ No.347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루벤스와 거장들의 작품을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91

추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