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좋은 관람을 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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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상 [joykimskk] 쪽지 캡슐

2015-12-19 ㅣ No.3471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투명한 빛이 지나가는 자리에 놓여진 인물이나 풍경들이

때론 부드럽게, 때론 강렬하면서도 무척 아름답지요,,,,

우리의 삶을 지나가는 빛의 발자취도 이럴 것 같은......

꼭 관람을 해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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