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꼭 보고싶어요. 프란치코 교황님의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아서 꼭 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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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미 [maria7867] 쪽지 캡슐

2016-03-03 ㅣ No.404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꼭 보고싶어요. 프란치코 교황님의 선물이라는 의미를 담아서 꼭 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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