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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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현 [nadohy] 쪽지 캡슐

2016-03-03 ㅣ No.4045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신심이 더 깊어 지도록 노력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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