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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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분선 [chrispinak] 쪽지 캡슐

2016-02-20 ㅣ No.387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우리 교황님! 영화를 많은 사람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마련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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