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3일 (목)
(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교황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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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승 [lee3ys] 쪽지 캡슐

2016-02-20 ㅣ No.3878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프란치스코란 영화가 개봉하는 군요.

이벤트를 통해 알게되어 감사합니다.

예고편에서 주변의 여인들의 목소리가 나약한 인간을

위한 배려이고 충고인지 깊이 생각해보게 하는 군요.

교황님은 어떤 생각과 결정을 했을 까요?

꼭 예약하고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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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880 교황님~~ 우리 교황님~ 꼭 보고 싶습니다~~^^ 2016-02-20 고경실
3879 감사합니다 ~^^ 2016-02-20 강분선
3878 교황님과 함께 2016-02-20 이영승
3877 교황님을 뵙고 싶습니다!!! 2016-02-20 김정수
3876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만나고 알게되는 영광을... 2016-02-19 신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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