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바오로 사도의 사랑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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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남 [lknjm] 쪽지 캡슐

2016-02-01 ㅣ No.3664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온갖 박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체험한 주님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바오로 사도의 사랑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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