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바오로가 보여준 온전한 주님께 대한 믿음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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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진 [hyacps] 쪽지 캡슐

2016-02-01 ㅣ No.3663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그리스도 우리의 빛~

바오로는 온전히 주님께 대한 믿음으로만 살아온 인물입니다.

이런 바오로의 온전한 정신을 

보고 싶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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