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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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길 [hsk911] 쪽지 캡슐

2016-02-01 ㅣ No.3656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세례 받은 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신앙생활을 다질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르첼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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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658 바오로 사도의 열정적인 힘이 필요합니다!!! 2016-02-01 박성희
3657 보고싶습니다 2016-02-01 정문희
3656 보고 싶습니다! 2016-02-01 현상길
3655 복음선포자 바오로 사도를 보고 싶습니다 ^^ 2016-02-01 최은진
3654 좋은 날 되게 해주세요. 2016-02-01 정갑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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