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복음선포자 바오로 사도를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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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진 [lucia771004] 쪽지 캡슐

2016-02-01 ㅣ No.365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예수님의 사도로써 복음을 선포했던 바오로처럼
말씀선포하고 있는 청년입니다^^
겨울에 청년성서연수를 통해 많은 사도들을 파견 하였는데,
사도 바오로의 멋진 뮤지컬 공연으로 그분의 삶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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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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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5 복음선포자 바오로 사도를 보고 싶습니다 ^^ 2016-02-01 최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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