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선정해 주시면 감사히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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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rururara] 쪽지 캡슐

2015-12-19 ㅣ No.3459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올해 수능을 봤지만 대학진학을 하지 않는 딸과 주어진 시간을 즐거이 보낼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선정해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다녀오겠습니다.

인간의 모습을 자연의 사계에 빗대어 창작되어진 주세페 아르침볼도의 작품을 볼 수 있다니

책으로만 봤을 때도 경의로웠는데 참으로 기대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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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3461 꼭 보고싶어요. 2015-12-19 이홍복
3460 감사합니다!!! 2015-12-19 오소연
3459 선정해 주시면 감사히 다녀오겠습니다.^^ 2015-12-19 김혜정
3458 겨울방학에 두 자녀와 함께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히고싶습니다. 2015-12-19 김유진
3457 명화 속에서 주님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2015-12-19 김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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