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명화 속에서 주님을 발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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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미 [gpal] 쪽지 캡슐

2015-12-19 ㅣ No.3457

(십자성호를 그으며)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지난번  당첨됨 영화도 넘~ 좋았습니다. 아들과 함께 주님에 대한 새로운 교육이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로 만족합니다.


굿뉴스 관계자 여러분 화이팅.! 주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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