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답송ㅣ복음환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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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 성 토마 사도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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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토마 사도는 의심의 사도라고도 합니다만, 그 의심은 놀라운 신비를 계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만 알았던 가운데서 '하느님'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이후로 우리는 예수님을 우리 하느님으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 위대한 사도의 축일을 기쁘게 지냅시다.
백 남 용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파일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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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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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47 | 박원주 신부님 화답송 후렴 (주보용 ) 2019. 7월분|1| | 2019-06-16 | 박두열 |
| 6746 | 7월5일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19-06-16 | 백남용 |
| 6745 | 7월3일 성 토마 사도 축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19-06-16 | 백남용 |
| 6744 | 연중 제13주일 화답송, 복음환호송, 단성부 | 2019-06-16 | 백남용 |
| 6743 | 시편성가 대림-부활시기(손상오신부님 화답송/복음환호송 합본)|1| | 2019-06-14 | 권원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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