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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6일 (금)
(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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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예수님은, 우리의 영리한 대처를 칭찬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6, 8 마음에 와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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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택규엘리사 [thanksthanks] 쪽지 캡슐

05:24 ㅣ No.192884

https://youtu.be/7lgtIl-qmIo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루카 16,1-8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부의 올바른 사용] 우리가 이기심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부를 올바로 사용하여, 언제나 공동선에 봉사하며 가난한 이들과 연대하는 데에 이바지하게 하소서....아멘...!!

■ 시작기도

전능하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은총을 베푸시어 저희가 하느님을 합당히 섬기고 영원한 행복을 바라보며 거침없이 달려가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천주로서 영원히 살아 계시며 다스리시는 성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아멘..!

■ 복음말씀읽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16장 1절부터 8절에서와 같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부자가 집사를 두었는데, 이 집사가 자기의 재산을 낭비한다는 말을 듣고, 그를 불러 말하였다. ‘자네 소문이 들리는데 무슨 소린가? 집사 일을 청산하게. 자네는 더 이상 집사 노릇을 할 수 없네.’ 그러자 집사는 속으로 말하였다. ‘주인이 내게서 집사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니 어떻게 하지? 땅을 파자니 힘에 부치고 빌어먹자니 창피한 노릇이다. 옳지, 이렇게 하자. 내가 집사 자리에서 밀려나면 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맞아들이게 해야지.’ 그래서 그는 주인에게 빚진 사람들을 하나씩 불러 첫 사람에게 물었다.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 그가 ‘기름 백 항아리요.’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으시오. 그리고 얼른 앉아 쉰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당신은 얼마를 빚졌소?’ 하고 물었다. 그가 ‘밀 백 섬이오.’ 하자, 집사가 그에게 ‘당신의 빚 문서를 받아 여든이라고 적으시오.’ 하고 말하였다. 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 사실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오늘 예수님은, 우리의 영리한 대처를 칭찬하시는 분입니다"(루카 16, 8 마음에 와 닿음)

2) 예수님은, 제자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세상일을 영리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3)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제자들이, 세상일을 영리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그리스도의 약속을 신뢰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우리 자신의 힘을 믿지 않고 성령의 은총의 도움으로, 우리의 행복인 하늘 나라와 영원한 생명을 갈망(교리서 1817항)할 수 있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하느님, 저희가, 그리스도의 약속을 신뢰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저희 자신의 힘을 믿지 않고 성령의 은총의 도움으로, 저희 행복인 하늘 나라와 영원한 생명을 갈망(교리서 1817항)할 수 있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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