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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225426 70세 할머님이 부르는 Let it be me 14:12 강칠등 40
225425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 ... 12:05 주병순 60
225424 07.01.금."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마태 9, ... |1| 07:35 강칠등 131
225422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 ... |1| 2022-06-30 장병찬 110
225421 ★★★† 하느님 옥좌의 호위대를 이루는 행위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 |1| 2022-06-30 장병찬 40
225420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2022-06-30 주병순 130
225419 카르페디엠, 메멘토 모리! 2022-06-30 박윤식 771
225418 06.30.목."얘야, 용기를 내어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마태 9, ... |1| 2022-06-30 강칠등 191
225417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 ... |1| 2022-06-30 장병찬 150
225416 ★★★† 하느님의 뜻은 성사이고, 모든 성사를 합친 것을 능가한다.- [하 ... |1| 2022-06-30 장병찬 270
225415 베드로1서 말씀 2022-06-29 김수정 461
225414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2-06-29 주병순 170
225413 06.29.수.성 베드로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 |1| 2022-06-29 강칠등 431
225412 † 겟세마니의 고뇌 첫째 시간 - 예수 수난 제5시간 (오후 9시 - 10 ... |1| 2022-06-29 장병찬 260
225411 ★★★† 하느님 뜻 안에서 바치는 기도는 항시 현재적이다. 하느님께서 인간 ... |1| 2022-06-29 장병찬 70
225410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 시복 시성 화살 기도문 2022-06-28 손재수 271
225408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2022-06-28 주병순 230
225407 06.28.화.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 |1| 2022-06-28 강칠등 361
225406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교회인가 |1| 2022-06-27 장병찬 390
225405 † 하느님 뜻 안에서의 삶 시대에 이 삶을 살 영혼들은 창조된 만물이 하느 ... |1| 2022-06-27 장병찬 260
225404 김기화 신부님과 함께하는 영성교리 2022-06-27 배이영 870
225403 나를 따라라. 2022-06-27 주병순 590
225402 06.27.월."사람의 아들은 머리를 기댈 곳조차 없다."(마태 8, 20 ... |1| 2022-06-27 강칠등 681
225401 퍼스트 펭귄 2022-06-27 박윤식 1021
225400 제8회 '2022 대한민국 국민대상' 시상식 개최 2022-06-27 이돈희 650
225399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 ... |1| 2022-06-26 장병찬 310
225398 †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도록 영혼을 준비시키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 ... |1| 2022-06-26 장병찬 400
225397 <기독교 聖經과 불교의 金剛經 번역의 哀歡> 2022-06-26 이도희 1080
225396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 2022-06-26 주병순 750
225395 06.26.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쟁기에 손을 대고 뒤를 돌아보는 자 ... |1| 2022-06-26 강칠등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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