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335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09:32 조재형 40
191334 ^^*........예수님 한분만을 믿고 의지하고 사랑합니다. 08:07 이경숙 220
191333 상선약수(上善若水)의 삶 07:10 김중애 592
191332 야곱이 왜 더 힘들게 살았을까? 07:09 김중애 501
1913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1) 07:07 김중애 761
191330 매일미사/2026년 8월 21일 금요일[(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 07:06 김중애 240
191329 "오늘 예수님은, 오직 사랑이신 분입니다."(마태 22, 37-40 마음에 ... 06:05 한택규엘리사 320
191328 ■ 가톨릭라디오 : 가장 먼저 사랑해야 할 길 05:00 이재현 490
191327 ^^* 00:01 이경숙 420
191326 [슬로우 묵상] 존재의 선물, 사랑의 숨결 _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2026-08-20 서하 690
19132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8월 21일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1| 2026-08-20 박양석 751
191323 ㅡ.ㅡ......미안합니다.....광야.....제가 잘못했습니다. 2026-08-20 이경숙 530
191322 ㅡ.ㅡ 무시하지 않습니다. 2026-08-20 이경숙 470
191321 8월 20일 목요일 / 카톡 신부 2026-08-20 강칠등 1030
191320 복음묵상 : 혼인잔치에서 선택된 사람은 왜 선택됐는가? |1| 2026-08-20 강만연 1381
191319 [연중 제20주간 목요일,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 2026-08-20 박영희 1052
191318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8-20 최원석 882
191317 전삼용 신부님_사랑이 하느님임을 모를 때 벌어지는 일 2026-08-20 최원석 1735
191316 양승국 신부님_인생을 잘 산다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요? 2026-08-20 최원석 1485
191315 사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다. 2026-08-20 최원석 682
191314 이영근 신부님_“그대는 혼인예복도 갖추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왔나?”(마 ... 2026-08-20 최원석 1114
191313 08.20.목 / 한상우 신부님 2026-08-20 강칠등 1223
2990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은 반대와 박해를 받습니다 2026-08-20 박소영 561
191312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3| 2026-08-20 조재형 2495
191311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선택하시는 분입니다."(마태 22, 14 마음에 ... 2026-08-20 한택규엘리사 470
191310 ■ 가톨릭라디오 : 초대에 기쁘게 응답하는 하루입니다 2026-08-20 이재현 660
191309 노인이 되지 말고 어른이 되자. 2026-08-20 김중애 1474
191308 인간과 하느님의 시간표. 2026-08-20 김중애 1112
1913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8.20) 2026-08-20 김중애 2036
191306 매일미사/2026년 8월 20일 목요일[(백)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 2026-08-20 김중애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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