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759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15:26 박영희 190
190758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 묵상 09:29 최원석 530
190757 전삼용 신부님_우리는 행복지도를 가지고 있나요? 09:25 최원석 963
190756 양승국 신부님_이 작고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큰 은총이요 축복인지? 09:25 최원석 862
190755 너희의 눈은 볼 수 있으니 행복하고, 너희의 귀는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 09:25 최원석 360
190754 이영근 신부님_“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마 ... 09:25 최원석 561
190753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은 소중합니다. 06:33 김중애 961
190752 동경은 밤에 자란다. 06:31 김중애 871
19075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3) 06:30 김중애 1435
190750 매일미사/2026년 7월 23일 목요일[(녹)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06:29 김중애 380
190749 "오늘 예수님은, 우리를 갈망하게 하시는 분입니다."(마태 13, 17 마 ... 05:53 한택규엘리사 210
190748 07.23.목 / 한상우 신부님 04:35 강칠등 861
190747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 2026-07-22 조재형 2716
190746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026-07-22 박양석 1242
19074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2 박영희 830
190744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2026-07-22 이재현 520
190743 사랑에 관한 40가지 명언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1| 2026-07-22 사목국기획연구팀 1042
190742 전삼용 신부님_위대한 스승은 제자의 일곱 마귀를 방치하지 않는다 2026-07-22 최원석 1763
190741 이영근 신부님_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 2026-07-22 최원석 1272
190740 양승국 신부님_사도들의 사도(Apostle to the Apostls), ... 2026-07-22 최원석 1173
190739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2026-07-22 최원석 582
190738 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 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7-22 최원석 582
19073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6-07-22 박영희 810
190736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분명히 뵐 수 있는 분입니다."(요한 20, 18 ... 2026-07-22 한택규엘리사 580
19073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 2026-07-22 조재형 3637
190734 자기 감정 다스리기 2026-07-22 김중애 1402
190733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07-22 김중애 1062
190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2) 2026-07-22 김중애 1924
190731 매일미사/2026년 7월 22일 수요일[(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2 김중애 580
190730 07.22.수.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7-22 강칠등 1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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