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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3048 <지금, 마지막 시대의 구원의 길> (4) 성령께서 '체나콜로'에 오십니다 16:59 박소영 130
192286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27주일 가해] 14:42 박영희 351
192285 전삼용 신부님_감사도 연습해야 한다 13:27 최원석 472
19228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13:26 최원석 221
192283 10.04.연중 제27주일 / 한상우 신부님 |1| 12:25 강칠등 432
192282 오늘을 겸손과 사랑으로 살아가기 07:27 손영줄 670
192281 주님의 포도밭에서 사랑의 열매를 맺으며 |1| 07:18 손영줄 572
192280 이영근 신부님_“이는 주님께서 이루신 일,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마 ... 06:05 최원석 932
192279 양승국 신부님_달래고 감싸며 어루만져 주시는 주님! 06:03 최원석 952
192278 ‘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06:01 최원석 551
192277 "오늘 예수님은,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신 분입니다."(마태 21, 42 ... 05:35 한택규엘리사 390
192276 ■ 가톨릭라디오 : 포도밭을 맡은 마음 05:00 이재현 501
192275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04:49 조재형 832
192274 말씀과 연계된 오늘의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 04:00 김학용 350
192273 노인의 꿈은 내세에 대한 소망이다. 02:30 김중애 923
192272 죽음 뒤에 나에게 남는 것은 무엇일까? 02:29 김중애 842
19227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10.04) 02:27 김중애 1393
192270 매일미사/2026년 10월 4일 주일[(녹) 연중 제27주일] 02:26 김중애 1070
192269 다니엘 나기정신부의 편지 173번째 연중 제27주일(10월 4일)、 함꼐 ... 2026-10-03 오완수 590
19226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4일 연중 제27주일 2026-10-03 박양석 870
192267 +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 다니엘신부님 이주일(연중27주일)의 ... 2026-10-03 오완수 730
192266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27주일: 마태오 21, 33 - 41 2026-10-03 이기승 991
3047 <지금, 마지막 시대의 구원의 길> (3) 회개, 하느님 첫째 자리 다음에 ... 2026-10-03 박소영 720
192265 10.03.토 / 한상우 신부님 2026-10-03 강칠등 902
19226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0-03 최원석 901
192263 전삼용 신부님_진정한 휴식은 언제 시작되는가? |1| 2026-10-03 최원석 1343
192262 양승국 신부님_피곤보다는 충만한 기쁨이... 2026-10-03 최원석 1161
192261 철부지들에게.. 2026-10-03 최원석 811
192260 이영근 신부님_“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 ... 2026-10-03 최원석 1181
192258 잠언 26장 묵상 2026-10-03 손영줄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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