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315 전삼용 신부님_세상의 법칙을 찾아내려는 마음이 이미 믿는 마음이다 08:40 최원석 80
190314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08:40 최원석 60
190313 양승국 신부님_항상 겸손하게, 늘 그분을 향한 굳은 믿음의 소유자로! 08:40 최원석 80
190312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7) :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08:40 최원석 90
190311 성모님의 마음고통, 네번째 - 일상생활 08:23 최영근 90
2922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3장> 영적 전투와 성모님의 군대 07:56 박소영 140
2921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2장> 봉헌의 여정과 실천 07:43 박소영 120
2920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제1장> 아버지의 뜻 07:34 박소영 100
2919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여는 말씀> 체나콜로, 그 초대의 시작 07:28 박소영 140
2918 [체나콜로에서, 아버지의 뜻이] <작가의 말> 07:16 박소영 330
190309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믿은 대로 되게 해주시는 분입니다."(마태 8, ... 06:00 한택규엘리사 170
190308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05:58 조재형 301
190307 06.27.토 / 한상우 신부님 02:29 강칠등 530
190306 욕심은 어떻게 내려놓나요? 01:15 김중애 620
190305 물음과 신비 01:14 김중애 490
1903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7) 01:13 김중애 551
190303 매일미사/2026년 6월 27일 토요일[(녹)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01:11 김중애 230
19030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6월 27일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2026-06-26 박양석 750
190301 06.26.금 / 한상우 신부님 2026-06-26 강칠등 931
190300 [연중 제12주간 금요일] 2026-06-26 박영희 991
190299 전삼용 신부님_기도의 응답을 받은 이들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1| 2026-06-26 최원석 1684
190298 양승국 신부님_뜨거운 하느님 사랑의 불꽃에 순식간에 소멸되어 버린 상처! 2026-06-26 최원석 1194
190297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26 최원석 602
190296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6-26 최원석 692
190295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6/26) : 연중 제2주간 금요일 2026-06-26 최원석 984
190294 연중 제12주간 토요일 |2| 2026-06-26 조재형 1922
190293 기도......한결 같은 마음. 2026-06-26 이경숙 801
190292 인생은 바람이며 구름인 것을 2026-06-26 김중애 1312
190291 기도의 제단에 오를 것 2026-06-26 김중애 1112
1902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6.25) 2026-06-26 김중애 1854
168,412건 (1/5,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