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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2706 오늘을 살아가는 주님의 사도로 부름받은 우리 05:30 손영줄 60
192705 "오늘 예수님은, 당신에게서 나오는 힘으로 모든 사람을 고쳐 주시는 분입니 ... 05:24 한택규엘리사 30
192704 세상 어떤 보석보다 고귀한 지혜 (지혜서 7장) 05:22 손영줄 30
192703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04:14 김학용 90
192702 10.28.수.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 / 한상우 신부님 02:14 강칠등 190
192701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28일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 2026-10-27 박양석 420
3087 성체 모독과 다가오는 대환난의 절정 ―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 2026-10-27 박소영 480
19270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0-27 최원석 981
192699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살, 누룩은 피 2026-10-27 최원석 1432
192698 양승국 신부님_하늘나라는 지금 이 곳에서 부터 준비해야 합니다! 2026-10-27 최원석 1352
192697 이영근 신부님_“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루카 13,19) 2026-10-27 최원석 942
192696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2026-10-27 최원석 591
192695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2026-10-27 김유승 690
192694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26-10-27 박영희 1131
192693 10.27.화 / 한상우 신부님 2026-10-27 강칠등 1031
192692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라나는 하느님 나라의 희망 |1| 2026-10-27 손영줄 922
192691 지혜를 향한 갈망과 하느님의 자비 2026-10-27 손영줄 662
192690 "오늘 예수님은, 겨자와 누룩을 통하여 하느님나라를 이루시는 분입니다."( ... 2026-10-27 한택규엘리사 650
192689 사도 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축일 |4| 2026-10-27 조재형 2034
192688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 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2026-10-27 김학용 660
192687 늙어서 요양원 안 가고 잘 지내는 노년의 7가지 특징 |1| 2026-10-27 김중애 2086
192686 사랑의 신비를 알라 |1| 2026-10-27 김중애 1303
192685 빠다킹신부와새벽을열며(2026,10,27) 2026-10-27 김중애 2617
192684 매일미사/2026년 10월 27일 화요일[(녹)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26-10-27 김중애 711
192683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0월 27일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2026-10-26 박양석 1370
3086 사탄의 속임수 ― 착한 사람들도 악한 사람으로 변하게 됩니다 2026-10-26 박소영 860
19268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0-26 최원석 1081
192680 전삼용 신부님_은총이 무용지물이 되게 하지 않으려면 2026-10-26 최원석 1861
192679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 2026-10-26 최원석 1231
192678 양승국 신부님_율법보다 한 인간의 회복과 구원을 더 소중히 여기시는 예수님 ... |1| 2026-10-26 최원석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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