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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1638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11:51 박영희 621
3016 부채는 악마의 올가미입니다 11:03 박소영 580
191637 09.02.수 / 한상우 신부님 |1| 09:18 강칠등 803
191636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09:03 최원석 631
191635 전삼용 신부님_하느님께 순종 하지 못하며 자녀에게 순종을 기대한다면? |1| 09:00 최원석 1023
191634 양승국 신부님_항상 길 떠나시던 예수님! 08:59 최원석 802
191633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08:59 최원석 371
191632 이영근 신부님_“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루카 4,43) 08:59 최원석 691
191631 "오늘 예수님은,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도록 파견된 분입니다."( ... 05:11 한택규엘리사 480
191630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05:01 조재형 1072
191629 ■ 가톨릭라디오 :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05:00 이재현 590
191628 매일미사 말씀 연계 묵주기도 04:00 김학용 550
191627 아디아포라(adiaphora) 01:50 김중애 1141
191626 행복은 선물이다. 신(神)이 주시는 선물이다. 01:49 김중애 985
19162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9.02) |2| 01:47 김중애 1806
191624 매일미사/2026년 9월 2일 수요일[(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01:46 김중애 460
191623 [슬로우 묵상] 하느님 안에 뿌리내린 존재의 열매 _ 연중 제22주간 수요 ... 2026-09-01 서하 762
19162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9월 2일 출처https://cafe.d ... 2026-09-01 박양석 630
191620 [묵상시] 피로 남긴 사랑의 찬가 2026-09-01 윤홍선 460
191618 [순교자 성월 묵상]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마지막 편지 / 미니다큐 ... 2026-09-01 사목국기획연구팀 1101
3015 코로나19 이후 드러난 두 가지 표징 : 황폐(디지털)와 부채(돈) 2026-09-01 박소영 710
191617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1| 2026-09-01 최원석 942
191616 전삼용 신부님_땀이 섞이지 않은 망치로는 달걀도 깰 수 없다 2026-09-01 최원석 1533
191615 권위와 힘을 가지고 명령하니 |1| 2026-09-01 최원석 762
191614 양승국 신부님_믿음에 행동이 수반되지 않으면... 2026-09-01 최원석 1192
191613 이영근 신부님_“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루카 4,34) |1| 2026-09-01 최원석 1163
191612 함승수 신부님 [ 연중 제22주간 화요일] |1| 2026-09-01 박영희 1172
3014 기도가 모든 것에 앞서야 합니다 2026-09-01 박소영 920
191611 9월 1일 화요일/ 카톡 신부 |1| 2026-09-01 강칠등 1133
191610 09.01.화 / 한상우 신부님 |1| 2026-09-01 강칠등 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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