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0748 07.23.목 / 한상우 신부님 04:35 강칠등 70
190747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026-07-22 조재형 640
190746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2026-07-22 박양석 401
19074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2 박영희 440
190744 오래 미뤄 둔 화해 연락을 보내기 전 밤, 천주교인은 어떤 선택을? 2026-07-22 이재현 340
190743 사랑에 관한 40가지 명언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1| 2026-07-22 사목국기획연구팀 701
190742 전삼용 신부님_위대한 스승은 제자의 일곱 마귀를 방치하지 않는다 2026-07-22 최원석 1432
190741 이영근 신부님_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요한 20,17) 2026-07-22 최원석 1182
190740 양승국 신부님_사도들의 사도(Apostle to the Apostls), ... 2026-07-22 최원석 1052
190739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2026-07-22 최원석 522
190738 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 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7-22 최원석 562
19073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6-07-22 박영희 770
190736 "오늘 예수님은, 우리가 분명히 뵐 수 있는 분입니다."(요한 20, 18 ... 2026-07-22 한택규엘리사 550
190735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 2026-07-22 조재형 3497
190734 자기 감정 다스리기 2026-07-22 김중애 1332
190733 익도록 내버려 두어라 2026-07-22 김중애 1022
1907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7.22) 2026-07-22 김중애 1874
190731 매일미사/2026년 7월 22일 수요일[(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2 김중애 560
190730 07.22.수.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7-22 강칠등 1542
190729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7월 22일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2026-07-21 박양석 1390
190728 생활묵상 : 신앙이 무너지는 건 한순간, 그래서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 2026-07-21 강만연 1321
190727 [연중 제16주간 화요일] 2026-07-21 박영희 1171
190726 7월 2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6-07-21 강칠등 1051
190725 07.21.화 / 한상우 신부님 2026-07-21 강칠등 1311
190724 전삼용 신부님_비대면 사회는 없다! 2026-07-21 최원석 2004
190723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는 더 이상 남남이 아니라 가족입니다! 2026-07-21 최원석 1425
190722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 2026-07-21 최원석 792
190721 이영근 신부님_“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마태 12,48) 2026-07-21 최원석 1194
190720 이병우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김건태 신부님 묵상 2026-07-21 최원석 792
190719 눈물 보다 아름다운 것 2026-07-21 김중애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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