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9285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4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성인들의 시 ... 11:38 이기승 280
19285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10:45 최원석 400
192853 전삼용 신부님_맛있는 사람, 맛없는 사람 |1| 10:43 최원석 741
192852 이영근 신부님_“~하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 ... 10:42 최원석 470
192851 양승국 신부님_매사에 하느님께 최 우선권을! 10:42 최원석 540
192850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10:41 최원석 270
192849 [연중 제31주간 수요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 10:14 박영희 470
192848 겉보다는 속을 더 가꾸는 사람 |1| 06:57 김중애 1332
192847 네 편이 되어라. |1| 06:56 김중애 1032
192846 빠다킹신부와새벽을열며(2026,11,04) |1| 06:55 김중애 1625
192845 매일미사/2026년 11월 4일 수요일[(백)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 ... 06:53 김중애 440
192844 "오늘 예수님은, 당신 소유를 다 버리신 분입니다." (루카 14, 33 ... 05:54 한택규엘리사 460
192843 예수님을 삶의 중심에 모시는 제자의 길 |1| 05:51 손영줄 991
192842 하느님보다 무엇을 더 의지하고 있나요? 05:40 손영줄 730
192841 묵주기도 (영광의 신비)안에서 오늘의 독서와 복음으로 기도하기 05:06 김학용 310
192840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04:53 조재형 911
192839 11.04.수 / 한상우 신부님 03:19 강칠등 1140
19283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11월 4일 성 가를로 보로메오 주교 ... 2026-11-03 박양석 1550
19283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 [11월 3일]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사랑으로 이 ... 2026-11-03 이기승 1181
3092 마르크스적 무신론 공산주의에 대한 징벌 ― 교만의 머리 AI, 무너질 바벨 ... 2026-11-03 박소영 540
192836 11.03.화 / 한상우 신부님 2026-11-03 강칠등 1833
192835 함승수 신부님 [연중 제31주간 화요일] 2026-11-03 박영희 1532
192834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 묵상 2026-11-03 최원석 1001
192833 전삼용 신부님_우리가 오래 살아야 하는 이유; 더 많이 실망하기 위해 |1| 2026-11-03 최원석 2154
192832 이영근 신부님_“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오십시오.”(루카 14,17) 2026-11-03 최원석 1292
192831 양승국 신부님_가장 본질적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료입니다! 2026-11-03 최원석 1402
192830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초대하였다. 2026-11-03 최원석 721
192829 하느님의 잔치에 기쁘게 응답합시다 |1| 2026-11-03 손영줄 1332
192828 살다 보면 알게 된다. 2026-11-03 김중애 1622
192827 하늘로 향한 창 2026-11-03 김중애 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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