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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88827 04.01.성주간 수요일 / 한상우 신부님 08:43 강칠등 40
188826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 한다. 06:32 김중애 341
188825 [고해성사]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06:31 김중애 100
1888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4.01) 06:28 김중애 370
188823 매일미사/2026년 4월 1일 수요일[(자) 성주간 수요일] 06:26 김중애 110
1888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마태 26,14-25 / 성주간 수요일) 05:44 한택규엘리사 110
188821 주님 만찬 성 목요일 04:00 조재형 482
188820 생활묵상 : 부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02:58 강만연 290
18881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 2026-03-31 박양석 511
188817 내 고통이 아닌 예수님의 고통을 생각하는 성주간 보내야. |2| 2026-03-31 박진신 383
188816 [성주간 화요일] |1| 2026-03-31 박영희 392
188815 전삼용 신부님_영광 교환을 통한 존재 상승의 메카니즘 |1| 2026-03-31 최원석 856
188814 양승국 신부님_수없이 배신을 거듭하더라도... |1| 2026-03-31 최원석 495
188813 어둠과 한계 2026-03-31 최원석 263
188812 이영근 신부님_* 오늘의 말씀(3/31) : 성주간 화요일 2026-03-31 최원석 484
188811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31일 묵상 2026-03-31 최원석 573
188810 ^^.......사랑합니다. 2026-03-31 이경숙 341
188809 세상에는 없는게 3가지가 있는데 2026-03-31 김중애 605
188808 [고해성사] 고해 사제는 사랑이 깊으신 아버지와 같다. 2026-03-31 김중애 311
1888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6.03.31) 2026-03-31 김중애 664
188806 매일미사/2026년 3월 31일 화요일[(자) 성주간 화요일] 2026-03-31 김중애 190
18880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13,21ㄴ-33.36-38 / 성주간 화요일) 2026-03-31 한택규엘리사 170
188804 성주간 수요일 |2| 2026-03-31 조재형 1056
188803 03.31.성주간 화요일 / 한상우 신부님 2026-03-31 강칠등 442
188802 조명연 마태오신부님(빠다킹신부님) 3월 31일 성주간 화요일 2026-03-30 박양석 381
188801 생활묵상 : 사람의 손길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느님 2026-03-30 강만연 431
188799 성주간 월~수, 부활 팔일 축제 미사에 참례해야 하는 이유 2026-03-30 박진신 381
188798 [성주간 월요일] 2026-03-30 박영희 422
188797 전삼용 신부님_누구든 바치는 대로만 받는 이유 |1| 2026-03-30 최원석 615
188796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가 주님께 드리는 봉헌은 과연 어떤 것입니까? 2026-03-30 최원석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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