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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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들은 목말라 하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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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은 호기심에 너도나도 컴을 배우느라고 ...
그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본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신부님의 주일 강론 말씀에 듣고 또 경청했습니다 ..
다니던 성당을 떠나 다른 성당에 가도 들었지요 ..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홈페이지가 중단 ... 없어지는 성당들이 많더군요 ..
코로나로 인하여 미사가 전면 중지 ,,
비대면 등등 여러가지 말로 등장하면서
경기도 연천군 시골서도 주민들을 멀리서 보면 인사하고 얼른 지나가고 ,,
안부 묻는것도 뒤로 한채,
문자에서는 양주, 파주, 철원, 포천 ... 확진자 숫자가 늘어가는 것을 볼때마다 두렵네요 ..
성당에 갈수도 교우들도 만나기도 어려워지고 그러다보니 이제는 뭐가 뭔지도 모르는 삶에 사는 양들
그 옛날 일들을 그리워 하면서 떠올리곤 있고 ,,
본당 컴에 들어가면 어느 분들이 바뀌면서 먼저 있던 것들은 삭제되고 없어지고 새로운 것이 올라 오더니, 이제는 그나마도 ....
허기사 유튜브 라는 새로운 것이 등장하면서 .... 너무 빨리 가지 말기를 ...
그러나 지금도 컴 문맹이 있어 컴을 배우라고 하고 있습니다 ...
너도나도 홈페이지를 활용하고 신부님들의 강론 말씀을 올려 주시면 어떨까? ... 하고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신부님 ,, 교우들은 무엇을 하고 지내시는지요 ?
2.5 단계에서 3단계로 가느냐 마느냐 하면 ... 집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을터인데 ,,, 눈의 촛점을 티브이에만 향하여 뚫어저라 티브이만 보고 계시는지요 ?
티브이도 몇년전것 재방송 재방송 재방송 하고 있더군요 ...
지키기에 ... 적극 참여 건강한 모습으로 모두가 다시 만나길 기도합니다 ...
인간들이 만들어낸거이지요 ...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느님이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냐고
하고 떠들어대네요 . 모두들 지키기에 참여 건강하세요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끄 ~ 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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