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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西洋 文學風流의 差異點 比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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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
<東西洋 文學風流의 差異點 比較> (휴대폰 漢字演習삼아 整理해봄): 1. 東洋은; 感性的/精神的인 表現이 심화된 虛風/과장(誇張)된 表現이 심하였고 또한 信仰은 불교/유교를 바탕을 둔 自然 信仰心에 의한 永生과 虛無를 强調하는 情的이고 感性適인 面의 虛風이 强한 文學風流였던 셈이었다. 2. 西洋은; 感性보다 理性的/精神 心理的인 표현에 힘을 실었고 또한 信仰은 기독교를 바탕을 둔 永生과 虛無를 강조한, 다소 動的이고 理性的인 面이 强한 文學風流였던 셈이었다. 3. 서로 다른 文學風流가 東西洋 文化와 文明에도 각각 影響을 미첬다고 생각된다. 철학가 Stalay의 행복론(행복=욕망분의 소유)을 비교 해보면, 어느쪽이 더 情的이고 動的임이 명확히 들어난다고 본다. 글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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