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2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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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西洋 文學風流의 差異點 比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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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0-12-28 ㅣ No.221583

+ 찬미예수,

 

<東西洋 文學風流의 差異點 比較>

(휴대폰 漢字演習삼아 整理해봄):

1. 東洋은; 感性的/精神的인 表現이 심화된 虛風/과장(誇張)된 表現이 심하였고
또한 信仰은 불교/유교를 바탕을 둔 自然 信仰心에 의한 永生과 虛無를 强調하는
情的이고 感性適인 面의 虛風이 强한 文學風流였던 셈이었다.

2. 西洋은; 感性보다 理性的/精神 心理的인 표현에 힘을 실었고 또한 信仰은
기독교를 바탕을 둔 永生과 虛無를 강조한, 다소 動的이고 理性的인 面이 强한 文學風流였던 셈이었다.

3. 서로 다른 文學風流가 東西洋 文化와 文明에도 각각 影響을 미첬다고 생각된다.
철학가 Stalay의 행복론(행복=욕망분의 소유)을 비교 해보면,
어느쪽이 더 情的이고 動的임이 명확히 들어난다고 본다.


글쓴이~李도희(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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