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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는 가짓말을 하면 하느님의 심판을 받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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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병으로 신자들은 노심초사 성체를 가슴에 안고 신앙을 수호하며 지속하려고 몸서리 치고 있는 이때에 성직자는 한가하게, 여유롭게,일상사처럼, 한국의 대검찰청을 출입한다.
아니 사적 방문이면 휴일이나 / 아님 퇴근후 관공서 말고 사적 공간에서 만나면 면이 깍이나? 인격이 떨어지나?
한국의 천주교 성직자는 청와대로 대검찰청을 사적으로 일상사로 방문하시는 구만 !
한국 천주교 성직자여 천국 가실때에 청와대, 대검 출입증 고이고이 가슴팍에 매달고 가시옵서소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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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415 |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 2020-12-08 | 주병순 |
| 221414 | 정의구현사제가 나를 부끄럽게 만드네요|1| | 2020-12-08 | 오재택 |
| 221412 | 성직자는 가짓말을 하면 하느님의 심판을 받는다. | 2020-12-08 | 함만식 |
| 221411 |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께|3| | 2020-12-08 | 김한용 |
| 221410 | 12월8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 2020-12-0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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