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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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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사제단 신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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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용 [hyk320] 쪽지 캡슐

2020-12-08 ㅣ No.221411

정의 구현을 핑계로 이념정치에 잎장서신 사제님들이 하고계시는 활동들이 평신도들이 보기엔 수긍이 안갑니다.

차라리 평양에 가서 인권운동하시는 편이 더 사제답게 여겨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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