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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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해지는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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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해지는 연습 욕망대로 움직이지 않고 움츠러들지도 않을 때, 격한 감정이나 해치려는 마음, 무지한 생각 등은 오히려 우리를 풍요롭게 합니다. 무언가를 바꾸려고 들 필요도 없어요. 저마다의 사연을 그저 잊어 버리는것만이 필요할 뿐이지요. 물론 항상 쉽지만은 않습니다. 우리 안에서 일어난 잡다한 생각을 놓아준다는 사실만 가벼운 마음으로 인정한다면, 풍요로운 깨친 마음과 늘 닿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어떤 잡다한 일들이건 간에, 당신이 처한 그 상황 속에서 시작하세요. 지금 여기에서 시작하세요. 내일, 혹은 나중에 기분이 좋아졌을 때, 그것도 아니라면 기분이 좋았던 어제 할 것을, 이런 변명은 안됩니다. 바로 지금 당신이 선 그 자리에서 시작하세요. - 페드 쵸드론의 '편안해지는 연습' 중에서 -
출처 : 영원에서 영원으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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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291 | 사랑은 아픔입니다|1| | 2020-11-09 | 김현 |
| 98290 |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좋은글 | 2020-11-09 | 김현 |
| 98289 | 편안해지는 연습 | 2020-11-09 | 강헌모 |
| 98288 | 바위 위에서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 | 2020-11-09 | 강헌모 |
| 98285 | ★ 사제에게 주는 글 - 축제의 표지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1| | 2020-11-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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