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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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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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11-09 ㅣ No.98291

 
   ♧ 사랑은 아픔입니다 ♧  
 
우리는 태어날 때 어머니의 피를 흘리게 하였고, 
죄 용서함을 받고 다시 태어날 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흘리게 하였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아픔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쿠오스트의 “사랑은 아픔이다.” 
에 나오는 글입니다. 

“아들아, 사랑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니라. 
누군가 사랑하고 있다 생각하더라도 
그것은 때때로 자기를 사랑하고 있음에 
지나지 않느니라. 그래서 모든 것이 헛것이 되고, 
모든 것이 파국이 되고 만다. 

사랑한다는 것은 누구와 만나는 일이다. 
그 일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내 성을 뒤로 하고 
그 사람을 향해, 그 사람을 위해 
걸어가야 하느니라. 사랑한다는 것은 
마음이 통하는 일이다. 

마음이 통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위해 
자기를 잊고 그 사람을 위해 
완전히 자기를 죽여야 하느니라. 
아들아,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를 위하여 
내 몸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심에도 
십자가의 아픔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발걸음이 어떻게 견고해지겠습니까? 

이는 반석이신 주님이 우리의 중심이 
되어주시고 견고하게 붙들어주실 때 가능합니다. 
우리가 나약할 때마다, 연약할 때마다, 
부족할 때마다 주님이 함께하여 주십니다. 

우리를 택하신 주님이 우리를 영원까지 
붙들어주시고 인도하여 주십니다. 

용혜원 시인의 
‘날마다 나를 설레이게 하는 꿈’ 중에서 
 <html by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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