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7일 (수)
(녹) 연중 제8주간 수요일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하늬 바람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20-04-24 ㅣ No.97164

 

 

불어라....하늬 바람

살랑 살랑 불어라......

내맘 가져다 내님한테 얹어주렴.....

하늬 바람 타고 살포시 날아

넓은 등에 업히고 싶어.....

무거울라나?^^

그리운 마음이랑 보고픈 마음이랑

살짝 접어 감추었는데......

가만히 열어보니

두배가 되었네......

보고싶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87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7166 호롱불 같은 사람|2| 2020-04-25 김현
97165 2020 봄에 쓰는 편지|2| 2020-04-25 김학선
97164 하늬 바람|1| 2020-04-24 이경숙
97163 우리 남편은요. 2020-04-24 이경숙
97162 ^^ 2020-04-24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