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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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늬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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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라....하늬 바람 살랑 살랑 불어라...... 내맘 가져다 내님한테 얹어주렴..... 하늬 바람 타고 살포시 날아 넓은 등에 업히고 싶어..... 무거울라나?^^ 그리운 마음이랑 보고픈 마음이랑 살짝 접어 감추었는데...... 가만히 열어보니 두배가 되었네...... 보고싶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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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66 | 호롱불 같은 사람|2| | 2020-04-25 | 김현 |
| 97165 | 2020 봄에 쓰는 편지|2| | 2020-04-25 | 김학선 |
| 97164 | 하늬 바람|1| | 2020-04-24 | 이경숙 |
| 97163 | 우리 남편은요. | 2020-04-24 | 이경숙 |
| 97162 | ^^ | 2020-04-24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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