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호롱불 같은 사람 |
|---|
|
호롱불 같은 사람
어느 시골의 한 탄광촌,
저녁이 되어 “아버지, 이것 보세요.
이 때 아버지는 아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는
“얘야 보석 같은 사람보다는
그러자 소년이
그러자 아버지는 다시 아들에게
보석도 좋지, 하지만 호롱불은 비록 약해도
앞으로는...
- 과연, '호롱불 같은 마음'을 가졌는지요?^^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97168 | 사랑이란..... | 2020-04-25 | 이경숙 |
| 97167 | 사랑은 외상이 없습니다 / 아버지의 그늘|1| | 2020-04-25 | 김현 |
| 97166 | 호롱불 같은 사람|2| | 2020-04-25 | 김현 |
| 97165 | 2020 봄에 쓰는 편지|2| | 2020-04-25 | 김학선 |
| 97164 | 하늬 바람|1| | 2020-04-24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