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집안에 아버지가 실업이라면 생활 리듬이 깨지지요
옛날, 1960년대에 이런 실정이었지요
빈곤한 살림살이 가정이 허다했지요
가족들이 일용할 양식인 쌀이 없거나 부족합니다
우리에겐 먹지 못하면 죽습니다
평생 염원이 쌀밥에 고깃국을 배부르게 먹는 것 이었지요
쌀을 재배하는 농토가 많은 집안은 하루 세끼를 잘먹을 수있고 사람답게
살수 있지요
그러나 이런 집안은 전체에 비해서 적었지요
지금 현세대에서 부유하게 사는 이는 우리나라 인구의 약 8~10%
정도라고 하지요
이런 실정인데 우리는 잘살고 있다고들 하지요
한달에 월급을 500만원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좀 낮추어 300만원 받는 이 얼마나 될까요
사실 지금 우리의 현실이 이렇답니다
이런 경우 나라의 재정도 튼튼하지 못할것 입니다
국민이 주인이라곤 하지만 가난한이 많으면 국가재정도 허술하지요
전체 인구의 8~10%의 부유한 사람들에 의해 제반 일들이 처리되는
부작용이 일어나기 일수지요
그러니 한가정도 한나라도 재정이 튼튼해야만 제 역활을 해 나갈 수
있겠지요
다음으로 큰 문제는 내분이지요
지금도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늘 서로 이견으로 맞서고 있지요
우리의 현실에는 자본주의, 자유주의,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란
체제가 침투되어 있지요
비숫한 말도 있지만, 유사한 체제도 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벗어날 수
없는 것 들이지요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지요
서로 어우러 살지 않으면 살수 없지요
아마도 혼자서 살아간다면 너무도 외로울것 같습니다
한가정 속의 구성 요인은 지극히 필수적이지요
아버지는 돈을 벌어 가정을 튼튼하게 하고 아내는 아버지가 벌어온 돈으로
가정을 꾸려나가며, 아들 딸 낳아 대를 이어가는 것이 우리의 의무인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12~13위권 강국이라고 했었지요
국민소득 3만불 이상에 인구 5천만 이상인 나라가 강국이라고 평하지요
소득과 인구 그리고 사상이 아마도 국가를 이루는 중요 요소인듯 싶습니다
그러니까 국민 소득이 3만불 이상으로써 가정을 꾸려나가고 최소한 5천만
이상의 인구가 있어야하고 그리고 중요한 것은 건전한 사상인듯 싶습니다
모두가 원하는 사상을 갖어야하고 내분이 없는 그런 나라야 하겠지요
내외적으로 이루어지는 이견은 단체를 와해하지요
국민을위한 정치라고 말하기 쉽지만, 정치인이 옳바르고 건전하지 못하면
국민을 위한 정치를 이룰수 없지요
모든 국민이 신뢰 할 수있는 정치인이 필연적이지요
즐거울때나 슬픔이 있을때나 의지할 수 있는 그런 정치인 이어야 하지요
대를 위해 소를 버려야 한다는 그런 말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한사람 한사람 모두를 따뜻한 정으로 서로 감쌀때 살 맛이 나고 보람을
갖게 하지요
누구든 친절하게 대하고 잘못되어서 생긴 아픈 상처를 같이 따독여 줄 수
있는 그런 따뜻한 사람이 될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