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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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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울던 밤 / 지금껏 살아오면서 터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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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4-21 ㅣ No.9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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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울던 밤 / 지금껏 살아오면서 터득한 것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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