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내 뱉은 말이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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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20-04-22 ㅣ No.97150

 

 

 

내 뱉은 말이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내 뱉은 말이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말은 그 사람의 성품과 인격을 
엿볼수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고운 말 
아름다운 말들이 참 많습니다 

모로코 속담에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는 말이 있습니다

말은 깃털과 같이 가벼워서 
한번 내뱉으면 주워담기 힘들다는 
탈무드의 교훈도 생각이 납니다 

우리님들 늘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하루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힘을 줍니다 
좋은 말만하고 살아도 너무나 짧은 인생입니다 

늘 긍정적인 생각으로 상대에게 
자신에게 힘 이될수있는 용기의 말 한마디
그리고 난 할수있다는 그런 자신감으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 html 제작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김성태 작곡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날 밤에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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