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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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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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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522 | 어머니의 무거운 짐|2| | 2019-11-28 | 김현 |
| 96521 | 잃어 버리고 산 소중한 것들|1| | 2019-11-28 | 김현 |
| 96520 |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1| | 2019-11-28 | 김현 |
| 96519 | ★ 박해시대 교우들의 연옥 생각 - 연옥 단련에 대한 생각|1| | 2019-11-27 | 장병찬 |
| 96518 |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가을의 기도)|1| | 2019-11-27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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