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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가을의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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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가을의 기도) 모진 바람 불때면 아무도 한켠으로 내달렸던 마음 화려했던 웃음 조용히 아직도 생생합니다. 허나 어리석은 미련 행여 꽃 같은 님이라도 쳐다 볼까
소풍 나왔던 이 세상 돌아서는 뒷 모습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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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520 |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이별하고|1| | 2019-11-28 | 김현 |
| 96519 | ★ 박해시대 교우들의 연옥 생각 - 연옥 단련에 대한 생각|1| | 2019-11-27 | 장병찬 |
| 96518 | 보잘것 없는 열매 남기고 떠나렵니다 (가을의 기도)|1| | 2019-11-27 | 김현 |
| 96517 | 이 계절이 가기전에|1| | 2019-11-27 | 김현 |
| 96516 | 80세 옆집 할아버님의 인생조언|1| | 2019-11-27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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