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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무거운 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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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 20 여 년 전 )
아직 어린 난 학교에도 다니질 않아 지금 생각하면 그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어머니가 물건을 팔기 시작할 즈음,
더 이상 그런 하지만 나의 기대는 한순간에 무너졌다. 오전 내내 하나도 팔지 못하신 것이다.
어머니 고생하시는 모습, 이제 보기 싫습니다.
- 사랑밭 편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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