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8일 (토)
(녹)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전례ㅣ미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42 [위령] 위령성월 특집: 죽음, 영원한 삶을 향한 시작 2016-11-10 주호식 1,3620
1541 [위령] 신앙교리성, 장례지침 다룬 훈령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하기 위하여 발표 2016-11-10 주호식 1,4120
1540 [위령] 죽은 이의 매장과 화장된 유골의 보존에 관한 신앙교리성 훈령 2016-11-10 주호식 1,1890
1539 [전례] 펀펀 전례: 사제와 수녀 외에도 성체를 나눠 줄 수 있나요? 2016-11-06 주호식 1,3670
1538 [전례] 펀펀 전례: 영성체 전에는 물도 마시면 안 되나요? 2016-10-22 주호식 2,4150
1537 [전례] 성체행렬 |1| 2016-10-20 주호식 1,7210
1536 [미사] 미사 전례를 풍성하게 하는 성가대 2016-10-20 주호식 1,6111
1535 [전례] 미사보(미사수건) |1| 2016-10-19 주호식 2,4390
1534 [전례] 펀펀 전례: 복사는 어떻게 시작됐나? 2016-10-18 주호식 1,5340
1533 [전례] 펀펀 전례: 성당에서 종을 치는 이유는? 횟수와 방법 정해져 있나요? |1| 2016-10-10 주호식 2,9920
1532 [미사] 전례의 숲: 기념(아남네시스) 2016-10-08 주호식 1,6960
1531 (녹) 연중 제27주간 강론 / 2016회복 황창연 신부 강의 2016-10-03 이부영 2,1560
1530 [전례] 펀펀 전례: 봉헌, 언제부터 금전으로 했나요? 2016-10-02 주호식 1,8160
1529 [전례] 펀펀 전례: 보편지향기도를 정하는 기준이나 원칙이 있나요? 2016-09-24 주호식 2,6190
1528 [미사] 있는 듯 없는 듯한 해설자 |1| 2016-09-16 주호식 3,5211
1527 [미사] 전례의 숲: 기념 환호(신앙의 신비여) 2016-09-14 주호식 2,3030
1526 [전례] 펀펀 전례: 한가위 미사 제대 앞에 차례상? 2016-09-14 주호식 2,4911
1525 미시중 '신앙의 신비여' 부분 선창을 성가대가 부를 수 있나요? 2016-09-06 김원식 2,1540
1524 [전례] 펀펀 전례: 비상시 누구나 임종세례 받을 수 있나요? 2016-09-05 주호식 2,4550
1523 설이나 한가위 미사때 제대앞에 상차림을 하는데 맞는것인지요?? |1| 2016-09-01 김영애 3,2220
1522 [전례] 펀펀 전례: 사도 신경과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의 차이점은? 2016-08-28 주호식 2,6810
1521 [전례] 펀펀 전례: 분향 예식은 어떤 의미인가요? 2016-08-21 주호식 2,7610
1520 [축일] 성모 승천 대축일 2016-08-15 주호식 3,5750
1519 [전례] 펀펀 전례: 미사 해설자의 역할에 기준 있나요? |1| 2016-08-15 주호식 2,7280
1518 [전례] 성모 호칭기도의 유래와 의미 2016-08-14 주호식 2,6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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