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7일 (수)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전례ㅣ미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567 [대림성탄] 펀펀 전례: 크리스마스 트리에는 어떤 의미가 있나요? 2016-12-19 주호식 1,3600
1566 [미사] 미사전례풀이4: 사순시기에는 왜 알렐루야를 하지 않나? 전례력의 ... 2016-12-19 주호식 1,8400
1565 [전례] 신학 산책5: 성가는 두 배의 기도입니다 2016-12-12 주호식 1,7950
1564 [미사] 성찬례의 기원, 최후의 만찬 2016-12-12 주호식 1,6000
1563 [대림성탄] 펀펀 전례: 한 해 전례력이 시작되는 대림시기… 어떤 의미가 ... 2016-12-12 주호식 1,5330
1562 [미사] 미사전례풀이3: 대영광송은 왜 대림 사순시기에 바치지 않나? 독서 ... 2016-12-12 주호식 1,9250
1561 [미사] 전례의 숲: 주님, 교회가 바치는 제물을 굽어보소서(제물을 받아주 ... 2016-12-05 주호식 1,6500
1560 [전례] 신학 산책4: 미사는 신부님만 정성껏 드리면 되는 것 아닌가요? 2016-12-05 주호식 1,3650
1559 [전례] 펀펀 전례: 교회의 복잡한 혼인절차,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2016-12-04 주호식 1,3530
1558 [미사] 미사전례풀이2: 미사의 순서와 참회 예식을 통해 죄를 용서받을 수 ... 2016-12-04 주호식 2,0930
1557 [전례] 전례 톡톡: 영성체는 하루에 몇 번까지 할 수 있는가? 2016-12-01 주호식 1,8271
1556 [전례] 전례 톡톡: 평신도도 성체를 분배할 수 있는가? 2016-11-30 주호식 1,3810
1555 [전례] 신학 산책3: 성사(聖事) - 하느님의 구원과 은총의 표지 2016-11-28 주호식 1,4090
1554 [전례] 펀펀 전례: 사제 서품식에서 왜 제대 앞에 엎드리는 건가요? 2016-11-27 주호식 1,4930
1553 [대림성탄] 교회 달력은 왜 11월에 시작할까? 2016-11-27 주호식 1,7400
1552 [미사] 미사전례풀이1: 미사는 무엇이고 왜 주일마다 미사에 참여해야 하나 ... 2016-11-27 주호식 1,6710
1551 [전례] 신학 산책2: 구원경륜과 전례(성사의 경륜) 2016-11-22 주호식 1,5240
1550 [전례] 펀펀 전례: 고해성사, 사제와 꼭 만나야만 하나요? 2016-11-21 주호식 1,6980
1549 [전례] 신학 산책1: 전례 - 교회 생활의 정점이며 원천 2016-11-21 주호식 1,4220
1548 [전례] 펀펀 전례: 장례미사에서 평화의 인사를 안 하는 것이 맞나요? 2016-11-13 주호식 2,4950
1547 [위령] 위령성월 특집: 상장례에서 생기는 심각한 문제들 2016-11-13 주호식 1,8870
1546 [미사] 제단의 봉사자인 복사 2016-11-12 주호식 2,1970
1545 [미사] 전례의 숲: 제물 봉헌 2016-11-11 주호식 1,8010
1544 [전례] 펀펀 전례: 감실이 없는 곳에서 미사를 봉헌할 때 남은 성체는 어 ... 2016-11-10 주호식 1,6430
1543 [위령] 위령성월 특집: Q&A 상장례, 이것이 궁금합니다 2016-11-10 주호식 1,6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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