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9일 (목)
(녹) 연중 제2주간 목요일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성체조배회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8 신심과 사도직: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2013-12-24 주호식 3,4720
7 조배실 출석부 양식 2012-04-23 정길회 4,4210
4 지속적인 셩체조배회 입회서 2006-06-11 이호인 5,9252
2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마크 1998-10-25 방영완 7,2110
1 가톨릭운동 단체: 지속적인 성체조배회 2004-11-17 주호식 8,5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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