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17일 (수)
(백)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안식일에 목숨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

전례ㅣ미사 즐겨찾기

번호 제목 첨부파일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
1695 [전례] 궁금해요 전례5: 축복받은 묵주가 끊어져서 수리를 하면 다시 축복 ... |1| 2017-10-04 주호식 5270
1694 [전례] 궁금해요 전례4: 고해성사 후 보속을 안 하면 성체를 못 모시나요 ... 2017-10-04 주호식 5090
1693 [전례] 궁금해요 전례3: 금육을 꼭 지켜야 하나요? 2017-10-04 주호식 4030
1692 [전례] 궁금해요 전례2: 성체는 하루에 몇 번 모실 수 있나요? 2017-10-04 주호식 5240
1691 [전례] 궁금해요 전례1: 일반 포도주는 미사주로 사용할 수 없나요? 2017-10-04 주호식 3920
1690 [미사] 예물 봉헌행렬과 예물 준비예식 2017-10-03 주호식 4090
1689 [미사] 평화의 인사 2017-09-17 주호식 8640
1687 [미사] 하느님 말씀에 응답하는 교회 공동체 2017-09-09 주호식 4710
1686 [미사] 전례의 숲: 영성체 2017-09-08 주호식 5460
1685 [미사] 그 배필이신 성 요셉과 2017-08-18 주호식 6180
1684 [미사] 말씀의 전례 전 기도와 복음봉독 2017-08-14 주호식 7520
1682 영성체후 영성체송을 하지 않는 본당도 있던데 어떤 이유입니까? |1| 2017-08-14 이원장 7710
1681 [전례] 달력 이야기, 교회가 달력을 개정한 까닭 2017-08-07 주호식 6260
1680 [미사] 전례의 숲: 영성체 직접 준비 |1| 2017-08-07 주호식 5790
1679 [전례] 성화직무에 관한 교회법적 접근: 성화직무에 대한 개괄적 이해 2017-08-06 주호식 4940
1678 [전례] 전례 톡톡: TV 미사 참례, 수많은 의문과 몇 가지 제안 2017-07-21 주호식 1,1050
1677 [미사] 너희와 많은 이를 위하여 2017-07-20 주호식 7890
1676 [미사] 미사의 동작들에 숨어있는 의미 2017-07-10 주호식 1,5480
1675 [전례] 신학 산책21: 복음 말씀을 듣기 전에 하는 행동에는 어떤 의미가 ... 2017-07-10 주호식 8080
1674 [미사] 전례의 숲: 빵 나눔 예식 2017-07-07 주호식 9810
1673 [전례] 신학 산책20: 공복재는 무엇인가요? 2017-07-05 주호식 8560
1672 [전례] 신학 산책19: 미사 때 향을 왜 피우나요? 2017-06-27 주호식 1,2361
1671 [사순부활] 사순 시기, 어떻게 해서 40일인가 2017-06-20 주호식 1,0200
1670 [전례] 신학 산책18: 미사보를 쓰지 않으면 영성체를 못하나요? 2017-06-19 주호식 1,7801
1669 [전례] 친교에 봉사하는 성사: 성품, 혼인성사 2017-06-19 주호식 7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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